HOT!indieFilm 2012

 

2012년 가장 핫!한 독립영화를 모아보는 시간

오!재미동 4월 정기상영전

 

 

오!재미동의 소규모 극장을 찾으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어요. 현장입장이 점점 더 어려워 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제 신청 없이는 정말 입장이 불가하실지 몰라요. 그러니 제발! 두 분이 오시더라도 따로 따로 신청하시고 여기 오셔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상영일인 27일에 저녁 6시 45분 부터 입장하며, 신청 하시고 55분 까지 입장하시지 않을 시 현장관객에게 자리가 돌아갈 수 있습니다. 상영이 끝나고 지민 감독님 모시고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모두 참석 가능 하신 분에 한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시상영 원칙입니다. 상영이 시작되면 입장이 불가하니 꼭 늦지 말고 오세요!

 

*배급 및 GV 진행에 '신진다큐모임'에서 함께 합니다. http://cafe.naver.com/shindamo/

 

 

두 개의 선 지민| 2011 | 82min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어느 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이 그들에게 새로운 고민을 하게 만든다.



 


                             상영 신청 시작일

                             04/23 (월) 11:00 부터 선착순

 

                             상영시간

                             04/27 (금) 19:00 GV

 

 

 


>> 상영관 정보 및 시간표
>> GV(관객과의 대화) 한 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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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2 lines

2011┃HD┃82min┃Documentary┃color┃16:9┃stereo2012. 02. 09. 개봉!

 


SYNOPSIS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Contact


Twitter.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docu2sun
          시네마 달 @cinemadal

Blog. http://2line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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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네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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