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2.06.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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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7회 여성주간행사 개최
희망을 안GO, 돌봄을 나누GO, 미래를 품GO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성)는 제17회 여성주간을 맞아 다음달 3일부터“희망을 안GO, 돌봄을 나누GO, 미래를 품GO”라는 슬로건으로,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성주간은 여성발전기본법에 따라 매년 7월1일부터 7일까지 여성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남녀평등 촉진 등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일부터 7일까지는 “함께하는 우리... 그래서 참 좋다”라는 주제로 고양여성영화제가 열린다. ‘두 개의 선’ 영화상영 후 지민 감독과의 대화(3일), 특강 영화평론가 심영섭의 ‘힐링시네마’(4일),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이란, 5일), 헤어드레서(독일, 6일), 블랙(인도, 7일)이 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과 백석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무료상영된다.

 

7일에는 화정문화광장에서 여성주간 기념식, 타악퍼포먼스 <아작>, 비보이, 태권도 시범단, 난타, 시립합창단 공연 등 신나는 볼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골다공증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 공기정화식물 다육심기, 움직이는 미용실, 북한여성을 위한 평화위생대 만들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홍보·체험마당도 펼쳐진다.

 

20일에는 ‘여성이 행복한 평등세상을 향한 소원을 말해봐~’를 주제로 신개념 정책제안 PT쇼가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열린다. 그리하여 일산동구청 대강당에서 고양시 여성정책의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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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2 lines

2011┃HD┃82min┃Documentary┃color┃16:9┃stereo2012. 02. 09. 개봉!

 


SYNOPSIS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Contact


Twitter.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docu2sun
          시네마 달 @cinemadal

 

Blog. http://2line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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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네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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