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2.07.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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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여성영화제 개최
제17회 여성주간 기념..시청 대강당과 화성박물관서

 

 

 

 

 

 


제17회 여성주간을 기념,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여성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여성영화제가 1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의 작품성 및 문제의식을 여성주의적 시선으로 여성주의 운동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12일 오후 2시에는 시청 대강당에서 ‘왕자가 된 소녀들’(감독 김혜정)이, 13일 오전 10시에는 수원화성박물관에서 ‘두 개의 선’(감독 지민), 오후 7시에는 ‘간지들의 하루(감독 이숙경)‘가 상영되는데 이날 오후 8시30분에는 이숙경 감독과의 대화도 기획되어 있다.

 

한편, 수원여성회(회장 장정희)는 성별영향분석평가 모니터링과 성 주류화 실현을 위한 여성정책 토론회 개최, 성평등 정책 제안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최희순 복지여성국장은 “처음으로 개최된 찾아가는 여성영화제를 계기로 시민모니터단 운영, 여성친화도시 이해를 위한 대상별 교육 및 포럼 개최, 여성건강증진센터 건립 등 여성과 가족 모두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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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선 2 lines

2011┃HD┃82min┃Documentary┃color┃16:9┃stereo2012. 02. 09. 개봉!

 


SYNOPSIS

 

결혼, 그거 꼭 해야 해?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Contact


Twitter. <두 개의 선> 지민 감독 @docu2sun
          시네마 달 @cinemadal

 

Blog. http://2line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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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네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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