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2010. 11. 5. 17:13

아이 사진을 가능하면 자주 찍어주려고 했는데 쉽지가 않다. 데일리로 찍겠다며 야심차게 시작한 날짜 프로젝트 역시 드문드문 이어질 뿐. 오랜만에 찍어주었다. 늠름해진 녀석. 태어난 직후 테잎들을 보고 있는데 정말 아메바에서 포유류로 진화한 듯 ㅋㅋㅋ

(실제 오늘은 232일 +_+ 사진 찍은지 또 일주일이 돼 가네 ;;)